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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부부 솔직 리뷰/스타벅스 리뷰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2주차, 로이, 준, 퍼니처 구입했어요(feat.플레이트 전시)

by 멍군이네♥ 멍군이네♥ 2021.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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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이네 진짜 리뷰 -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로이, 준, 퍼니처


주말이 되어서야 알았네요.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는 동안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출시 요일인 목요일이 지났다는 걸.
저번주에 사준 플레이트에 스타벅스 플레이모빌을 빠짐없이 모아서 전시하려고 했는데, 이번주 구매를 놓쳐버리고 말았어요.
munggunfam.tistory.com/241

 

매우 핫한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플레이트와 플레이모빌(피규어) 구입했어요

멍군이네 진짜 리뷰 -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리뷰 얼마 전 엄마, 짝꿍과 같이 스타필드를 찾았어요. 스타필드에는 꼭 스타벅스가 있기 때문에 이날도 식사 후 커피를 마시러 스타벅스에 들렀죠.

munggunfam.tistory.com

그런데 알고보니 짝꿍이 이번주 출시 모델을 모두 구입했더라구요! 짝꿍 회사 근처의 스타벅스 두 군데를 돌아서 겨우 재고를 확보했다고 해요. 

웬만한 매장은 재고가 엄청 빨리 빠져서 피규어를 구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짝꿍이 방문한 매장에는 재고가 한두개씩 남아있었다네요.

그래서 다행히도 2주차 플레이모빌 구입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

그럼 2주차 플레이모빌을 한번 보실까요?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2주차 : 로이, 준, 퍼니처

 

스타벅스가 이번주에 판매한 플레이모델은 총 세가지. 스타벅스 야외 좌석 모양인 <퍼니처 세트>, 스타벅스 파트너 캐릭터인 <준>, <로이> 모델이랍니다. 
이렇게 박스를 모아서 사진찍고 나니까 또다시 이상태 그대로 미개봉 박스를 수집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이놈의 스타벅스MD 수집병!


스타벅스 파트너 - 로이

가장 먼저 개봉한 상품은 <스타벅스 파트너 로이>입니다. 깔끔한 흰 셔츠와 캬라멜색 모자를 쓰고 있네요. 스타벅스 파트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베이직한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박스 안에는 안내지가 들어있어요.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버디 피규어는 스타벅스와 플레이모빌이 함께한 프로젝트로, 스타벅스의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고 하네요.

스타벅스는 팬덤이 강해서 웬만한 프로젝트는 다 성공하는 듯 해요. 이번 플레이모빌 프로젝트처럼 말이죠.

앞치마에 선명히 적힌 <로이> 이름표 보이시죠? 닉네임 명찰까지 표현한 피규어라니. 디테일이 사랑스럽네요.

로이는 티바나 쪽을 담당하는 직원인가봐요. 앞치마부터 들고 있는 기구까지 모두 ‘티바나’라고 표기되어있으니까요. 로이가 들고 있는 샛노랑색 컵도 탐나네요. 실물로 판매했으면 기쁜 마음으로 지갑을 오픈할 것 같아요.


스타벅스 파트너 - 준

다음은 <스타벅스 파트너 준>입니다. 이름과 입고있는 옷 색상만 봐도 딱 남자아이일 것 같아요.

준은 리저브 담당인가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라고 적힌 까만색 모자를 쓰고, 리저브 마크가 그려진 기구를 들고 있으니까요. 검정색 앞치마가 굉장히 세련돼보이네요! 리저브 매장에서 만난 파트너들 착장과 유사해보이더라구요. 피규어의 정교함이 새삼 놀라웠어요.


스타벅스 퍼니처 세트

다음은 가장 인기가 많았던 스타벅스 퍼니처 세트입니다. 겉보기엔 별 것 없어보여서 ‘이게 왜 인기가 많지?’ 싶었는데, 언박싱하고 보니 실물 깡패라 놀랐던 제품이에요.

 구성은 파라솔, 테이블, 의자 두 개, 안내판. 실물 정말 예쁘지 않나요? 무슨 노천카페처럼 만들어놓아서 날씨 좋은날 요런 테이블에서 커피 한 잔 마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스타벅스 피규어 중 가장 스타벅스답고 예쁜 피규어라고 생각해요 :)


기존에 사두었던 스타벅스 플레이트 위에 준과 로이를 세워두었어요. 벌써 세 명의 파트너가 모였네요.

스타벅스 플레이트에는 파트너들을 끼울 수 있는 위치에 발자국이 옴폭 패여있는데, 발자국 모양과 크기가 다 다르더라구요. 준의 발바닥은 두번째 자리에 쏙 들어갔고, 로이의 발바닥은 세번째 자리에 쏙 들어갔어요. 캐릭터들의 자리가 정해져있는 것 같아요.
남은 네 명의 피규어도 얼른 만나고 싶네요~



원래는 별 욕심이 없었는데 피규어를 하나씩 모으다보니 수집하는 재미가 있네요. ^^

스타벅스 플레이트가 완성될 날을 기다리면서, 저는 다음 플레이모빌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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